캐팔이 하고 싶은데 혼자서는 애정을 이어가기가 어렵다?
혹은 더 재밌게 캐팔이 해보고 싶다?
어찌되었든 미소녀팔이에 도전해보고 싶다?
어서오십시오…
관심이 있으시다면>> **https://forms.gle/3xcCeg7eVFwkHZrd7**
저는 케르베로스 라고 하는
아래와 같은 그림들을 그리는 사람입니다.








네.. 일명 미소녀 캐팔이… 관계성이 돋보이는 작업물들을 위주로 그렸고 앞으로 더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.
하지만 문.제.점. 저는… 외부 자극이 없으면 쉽게 질려버리는 초 도파민중독 전두엽의 소지자인데요. 그렇기에 함께 캐릭터를 구상하고 어떤 것이 반응이 좋을지 논의하고 연구하면서 팔아보실 분을 구하고자 합니다…
자관보다는 비즈니스 관계에 가깝겠습니다만 제 목표는 함께 친해지고 디코도 하면 공동창작자로서 많은 것들을 나누게 되면 좋을 것 같다는 것입니다…
일단 처음엔 부담없이 진행하면 좋겠어서 나중에 흐지부지 되어도 괜찮지만…
우선 캐를 짜고 어느정도 빌딩하기까지는 시간을 써주실 수 있는 분을 모시고 싶습니다.